메인콘텐츠 바로가기
홈

두번할까요 보고 왔습니다

페이지 정보

한지훈 작성일19-11-09 04:48 조회0회 댓글0건

본문

영화 조커를 볼때 본 두번할까요의 예고편을 흥미롭게 본 기억이 있어 첫 개봉일자에 맞춰 예매를 했습니다.
아무리 평일이라지만 첫 개봉일에 10명도 안되는 관객이 들어올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...

아니 왜 서로 안 맞아서 이혼까지 해놓고 손 깁스 했다고 집에 찾아와서 청소해주고 밥 떠먹여주고 씻겨주고

거기다 갈라선 이들의 말투가 다정하기까지 합니다.
요즘에 이혼을 순한 맛으로 하면 친구처럼 지낼 수가 있나요?
억지스러운 전개에 코미디 요소로 넣은 장면에 헛웃음만 나오게 하는 이 영화의 장르가 궁금해집니다.
아무리 영화라고 하지만 어느정도 공감이 갈 수 있게 만들어주세요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